지난 7일부터 디도스(DDoS) 공격 이후 컴퓨터를 켜기 두려웠던 이들이 많았을 것이다. 지난해 7월7일 발생한 디도스 대란도 그렇고, 악성코드로부터 언제 공격을 받을지 모르는 시대가 됐다.

더욱이 컴퓨터는 물론, 스마트폰도 악성코드에 감염돼 개인정보 유출과 데이터 조작, 기기 오작동, 사생활 침해 등에 노출될 수 있다. 심한 경우에는 내 스마트폰이 좀비 스마트폰으로 전락, 해커들에게 조종돼 디도스의 또 다른 범인이 될 수가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8일 경찰청 블로그에 따르면, 일반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도 디도스(DDOS)로부터 안전할 수 없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악성코드를 통한 스마트폰 뱅킹 해킹은 물론 개인정보가 유출, 문자메시지 가로채기를 이용한 소액결제 해킹도 가능하단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며 실제 가능하기도 하다.

현재 스마트폰의 인터넷 매개체인 와이파이 등 무선랜에 보안이 설정되지 않을 경우 누구든 접속이 가능하기때문에 해킹하거나 악성코드를 침투시키는 건 쉬운 일이다. 그렇다면, 스마트폰이 좀비가 되지 않게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전문가가 추천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기사 전문 보기 : http://pann.news.nate.com/info/25066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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