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최모(33·서울 마포구)씨는 올해 만 3세 아들을 유치원에 보내려고 인근 A대학 부설 유치원을 찾았다가 깜짝 놀랐다. 유치원에서 통장으로 이체해달라고 요청한 3개월 유치원비는 176만원. 게다가 첫 입학에 따른 가방 구입비 등 명목이 붙은 입학금 45만원은 별도였다. 유치원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미술 수업을 들으려면 매달 9만원을 따로 내야 했다. 최씨는 "입학금, 등록금에 미술 수업료까지 앞으로 6개월간 450만원 이상 들어가게 생겼다"며 "소문난 유치원이긴 하지만 아이가 하루 5~6시간 보내는 유치원 비용치곤 너무 심하다"고 했다.


◆젊은 부모 부담 가중시키는 유치원비

일부 유치원들의 비용이 대학교 등록금을 웃돌 정도로 치솟고 있다. 정부의 유치원 보육비 지원 규모가 크지 않아.....


기사전체보기 : http://news.nate.com/view/20110303n0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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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 같지만
일부 유치원비가 대학 등록금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등록금도 비싸다 비싸다..
등록금때문에 학생 신용불량자가 사회적문제를 일으키고 있는데 말이죠
그나자나 반값 등록금공략은 언제 실천할런지..
 
월 70만원, 많게는 100만원이 넘는 유치원비가 들면서
사교육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는데요,
정부의 유치원 보육비 지원 규모가 크지 않아
대부분의 유치원비를 학부모가 짊어져야 하는 현실이라
부모들의 한숨소리도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이거 출산장려 출산장려 하는데 더더욱 애 키우기
더 힘들어지는 사회가 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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